에이즈의 경우 언제 걸리는지 알 수 없을만큼 전염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는데요.
무서운 이유는 잠복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 잠복기에 들어가면 한참 후에 증상이 나타날텐데요.
바로 알지 못해 에이즈로 나타나는 증상들을 다른 질환으로 알기 쉽습니다. 그래서 먼저 에이즈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고 잠복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- 에이즈란?
에이즈란 '후천성 면역결핍증'이라고 하는 질환인데요. HIV라는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에 의해 병이 생기는 질환입니다.
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우리 면역체계가 무너지기 시작하는데요. 면역세포들이 파괴되며 면역력이 바닥으로 떨어져 각종 질환에 걸리며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하는데요.
아주 무서운 질병이기 때문에 애초에 감염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잠복기?
에이즈 잠복기에 대해 궁금하셔서 이 포스트에 들어오셨을 텐데요. 에이즈에 감염되면 대게 3주에서 6주 정도 우리 몸에 잠복해 있는다고 합니다.
그러다 활동을 시작하면 몸에 열이나거나, 두통, 근육톡, 구역질, 피부 발진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.
물론 이런 증상이 반짝 나타났다가 수년간 다시 잠복기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. 이때는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에이즈 감염 의심을 하지 않기도 한다고 합니다.
- 에이즈 감염 증상은?
바이러스에 감염되고 급성 증상이 나타난 후 증상이 없이 잠복기에 들어가는데요. 이때에도 바이러스는 우리몸의 면역세포를 파괴한다고 합니다.
그래서 갑자기 면역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데요. 이로 인해 다양한 합병증이 생기게 됩니다. 감염시 나타나는 증상을 단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데요.
처음 에이즈 바이러스가 우리몸으로 침입하고,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해 항체를 만들지만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. 그리고 초기 증상이 시작되고, 잠복기를 거쳐 우리가 흔히 아는 에이즈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.
- 치료는?
에이즈 치료가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닌데요. '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법'이라는 치료법을 통해 어느 정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.
이는 HIV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약제를 여러 종을 한번에 사용하는 치료방법인데요.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합니다.
단 단점으로는 장기간 계속 약을 투여해야 한다는 점과 약의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있다고 하네요. 그래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.
- 예방은?
에이즈 감염경로는 대게 성관계를 통해 이뤄지게 되는데요. 성관계 시에는 반드시 콘돔을 끼는 것이 좋습니다.
잘 모르는 상대와 성관계를 할 시에는 상대가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알 수가 없는데요. 피임을 통해 직접적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.
지금까지 에이즈 잠복기와 감염경로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. 평생 치료 받고 싶은 생각이 아니시라면 예방을 철저히 하시는 것이 좋겠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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